정기 코스를 등록하기 전에 어떤 방식인지 먼저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이 많습니다. 체험(원데이)은 그런 분들을 위한 자리입니다.
What Happens First체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
체험도 진단부터 시작합니다. 수분·유분 밸런스와 예민도를 먼저 확인한 뒤, 그 결과에 맞춰 그날의 관리 내용을 정합니다.
정해진 하나의 코스를 일괄 적용하지 않고, 진단에서 나온 상태에 맞춰 강도와 순서를 조정합니다. 처음 받아보시는 자리이니만큼 자극이 강한 절차보다는 받아들이는 정도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.
How It Differs정규 코스와 다른 점
정규 코스는 여러 회차를 이어가며 설계됩니다. 1회차에서 강도를 찾고, 이후 회차에서 목표에 맞춰 조정해가는 방식입니다. 체험은 이 흐름의 시작점 하나만 경험해 보시는 자리입니다.
그래서 체험만으로는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시기는 어렵습니다. 대신 이 관리실이 내 피부를 어떻게 읽고, 어떤 방식으로 설명하는지는 체험 한 번으로도 충분히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.
No Pressure체험 후 결정하셔도 됩니다
체험을 받으셨다고 그 자리에서 정규 코스를 등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. 돌아가셔서 며칠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도 됩니다.
웨디아 여수웅천점은 테라피스트 대신 테라코치라는 명칭을 씁니다. 한 번의 시술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회차 전체를 함께 설계하는 관계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, 첫 만남에서 서두르지 않습니다.
Before You Come체험 전 알아두면 좋은 것
화장을 하고 오셔도 괜찮습니다. 방문하시면 세안부터 안내해 드립니다. 체험은 정규 관리보다 짧게 진행되니, 시간에 여유를 많이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.
궁금하신 부위나 평소 고민이 있으시면 진단 시 말씀해 주세요. 체험이라도 그 부분을 우선해서 봐드립니다.
체험을 원하시면 문자로 희망하시는 날짜와 시간을 남겨주세요.



